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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right Tiger Salon
고(故) 김희호 코치님께 헌정합니다.
Bright Tiger — 아무도 보장하지 않을 때 가능성을 보고, 사람의 존엄과 미래를 지키는 살론.
Bright Tiger는 ‘희호’를 ‘밝은 호랑이’로 풀어낸 이름입니다. 김희호 코치님은 아무도 회장님의 유럽 축구 미래를 보장하지 않았을 때 먼저 가능성을 보아 준 분으로 기억됩니다. 첫 통역 보상과 연결된 100만 원 상당의 정장 상품권을 건네며, 말뿐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한 사람의 가능성을 밀어 준 기억을 이 이름에 담았습니다.
아직 증명되지 않은 사람의 가능성을 먼저 알아보고, 기술을 형성하며 리더십을 지탱합니다. 아무도 미래를 보장하지 않을 때 미래로 가는 문을 열고, 선수 뒤에 있는 사람의 존엄을 지키는 것이 Bright Tiger의 역할입니다.
성과가 사람보다 앞서지 않도록 교육·멘토링·장학·가족 지원·회복 프로그램으로 연결합니다. 가능성을 알아보는 데서 멈추지 않고, 그 가능성이 기술과 리더십, 존엄과 미래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 이 기억을 실천하는 방식입니다.
정리된 이야기나 증명이 없어도 괜찮습니다. 가능성과 성장, 존엄과 지원에 관해 나누고 싶은 말씀을 편한 만큼 남겨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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